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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inbox/가족들에게 애기할 내용.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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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여기 있는 근본적 이유
나는 어디서 떨어진게 아니다
내부모님이 20년동안 만든 존재다
님은 그걸 중간부터 이용하는 존재다
물론 애들을 낳아줘서 고맙다
하지만 근본을 훈드는것 같아 마음 이 편치 않다
2.그러면 어떻게 행동했어야 했나?
좀더 정중하게 애기 했어야 했다
잘잘못을 따지면 서로 잘못한게 맞을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내부모님께 그런행동을 하면 서느누가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3.완전히 틀린애기는 아니다
자주 연락 하라는 애기는 할수 있고 수차례 애기했는데 잘 안되면 화가날수도 있을거 같다
입장 바꿔 생각 해 봐라
4.나를 이용했어야 했다
님이 직접 상대하기 껄끄럽다면 나한테 애기해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비치는것도 만방법이었을거라고 생각한다
5.계속 같이 살거라면 이상대는 안된다
이렇게 되면 서로 얼굴보기도 껄끄럽고,
그렇게 되면 주변사람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이 갈것같다 특히 애들한테 부정적 영향이 갈것겉다 나와 님과 어머니가 삼자대면이나 전화로 통화해서 오해가 있다면 풀고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애기로 지작해서 이상황을 풀어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6.누구의 편을 들려고 하는게 아니다
잘못한거는 잘못했다고 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하는데,
기분 나쁘다고 바로 기뷰 나쁜 목소리로 애하는건 아니다라는 애기를 하고 싶다
님말대로 손도 부딪혀야 소리가 나지만
그건 나를 낳아서 키워준 부모님께는 그래도 남들보다는 조긍의 감사함을 있어야 한다
나도 어른한테 기분대로 애기한때는 그냥 몇번 나를 무시하거나 했을떼 그렇게 하지만 그건 쌩판 모르는 남일떼 애기고 이건 경우가 다른거 같다
7.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나중에 애들이 커서 결혼하고 독립해서 보고 싶은데 멀어서 찾아 갈수도 없고, 자주 오지도 못한다면 전화밖에 없는데 좀 자주 해라고 계속 애기했지만 안한다면, 화가 날법도 하지 않을까?
물론 부모님이 전화를 할수도 잏지만, 그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힘든것도 아닌데 못한다면 화날것같다
만약 못하는 이유가 잏다먼 그걸로 설득을 시켜야 되는데 설득이 안된것 같다 왜냐면 그건 이유가 안된다, 말도 안되는 핑계라고 행각이 드니까..
8.아닌걷 아니라고 애기 할까?
부오님에 기분 상관없이?
9.기면 받는것도 많고..
10.나의근보이라 나보다 더 부정적일지도..
전화를 안하니 안시키나.. 하지말라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