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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inbox/이현재 면담-1.md
2025-12-17 01:31:3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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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주간정신교육간 열외(업무핑계)를 해야한다고 하여 급양반장이 임무를 주었다 확인하고 급급양반장과 통화하니 교육을 계속 들어도 상관없다는 내용으로 통화하고 계속 교육을 듣게 하였으나 본인은 자신을 믿지 못하고 전화를 했다고 생각하고 소모품 취급한다 말하기에 면담함

소모품 취급 주임원사 뒷담화하지만 본인이 커버를 처준다 급양반장 말이 본인에게 하는것과 다른사람에게 하는것이 다르다 나이가 많아 부대 문제 있는 부분이 보인다 완벽하길 바라는데 부대는 그렇지 않다

급양반장님께 작성내용보여줌 급양반장님이 퇴근하면서 이현재가 보냈을 문자 보여줌

반장님,

오해가 커지시기 전에 제가 미리 말씀드렸어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너무 유도리가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7월 반장님과 급양반 간부님들 뵈었을 때의 ‘그래도 열심히 해서 도움이 되어야지’ 라는 긍정적인 마음이 많이 사라지고 그렇지 못한 마음들이 생기고, 그로 인해 행보관님등 간부님과도 조금 소원 해 진것 같습니다.

겉도는 모습 보일 때 마다 그래도 급양반 소속이라고 데리고 나가서 자장면도 사주시고 전도 부쳐주시고 하시면서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반성 하겠습니다. 더 원할한 소통 하며 일 하겠습니다.

군지대 급양반을 잘 지탱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어이가 없네 이걸보고.. 먼가 권력을 이용할줄아는.. 좀더 힘있고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아부 떨고 그렇지 않다 판단되면 자기할말 편하게 뭔든하고 약간 무시하는듯 하는 언행과 행동들.. 분명 나한테도 거짓말을 했는데 이련 문자나 말은 못들어 본것 같다,면담하면서도 못들었지만 주임원사 한테서 커버쳐준다는 내용이 이런의미인가? 하.. 사람다루기가 어렵고 안할려고 한 이유가 이련경우인데 딱 맞딱뜨렸네.. 우짜나? 할수있다,하면된다,그냥하자, 부담갖지말자,놀러왔다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임하자

2024.11.14(목) 핸드폰불출 내역확인하였습니다 불출시간은 고정이라 기록란이 없습니다 다만 업무라고 기륵하고 쓴날이 11.3/11.1/10.23/10.21등 일부 있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일지를 보고있으니 건노가 힐끄힐끗 보는게 느껴졌습니다

행정반을 부쩍 들락거리다

오후집합시 안보이던 박건노가 집합해 있음 벌써 알고 있고 전파했다는 증거임

2024.11.15(금) 몸살로 오전일과를 쉬어야 한다함 급양반장님께 보고드리고 전화 해주시기로하였으나 0810보고 현재 0810분 연락없음 으례 치르는 주기적인 몸살치레함 타이레놀 복용하고 몸온도는 37.? 몇도라함

대장님과 면담 현재 상황도 이해 할 필요늕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