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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아파트 매매 계약(체크리스트, 주의사항, 아쉬웠던 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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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summer-dance.tistory.com/entry/%EB%82%B4-%EC%A7%91-%EB%A7%88%EB%A0%A8-%ED%9B%84%EA%B8%B0%E2%91%A0-%EC%95%84%ED%8C%8C%ED%8A%B8-%EB%A7%A4%EB%A7%A4-%EA%B3%84%EC%95%BD%EC%B2%B4%ED%81%AC%EB%A6%AC%EC%8A%A4%ED%8A%B8-%EC%A3%BC%EC%9D%98%EC%82%AC%ED%95%AD-%EC%95%84%EC%89%AC%EC%9B%A0%EB%8D%98-%EC%A0%90-%EB%93%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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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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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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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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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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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파트 매매 계약(체크리스트, 주의사항, 아쉬웠던 점 등) 2023년 3월 11일,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쓰고 왔다. 인생의 큰 목표 중 하나가 내 집 마련이었는데 큰 산을 넘은 기분이다. 물론 대출 신청도 해야 되고 아직 갈 길이 멀고 마음은 불안하다. 등기를 치기 전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을 것 같다. 날 자랑스러워하고 칭찬해 주는 주변 반응이 고맙지만 여전히 기쁨보다는 불안이 더 크다. 지금 집 전세가 5월 말에 끝나고 있고 부동산 하락장이기도 해서 국가 대출을 잘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저렴한 금리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올해 초부터 생각하기 시작했다. 발품 손품 팔면서 알아보러 다니다가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계약을 결심했다. (부동산을 보러 다니기 시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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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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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pp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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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매매 계약(체크리스트, 주의사항, 아쉬웠던 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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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3월 11일,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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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목표 중 하나가 내 집 마련이었는데 큰 산을 넘은 기분이다. 물론 대출 신청도 해야 되고 아직 갈 길이 멀고 마음은 불안하다. 등기를 치기 전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을 것 같다. 날 자랑스러워하고 칭찬해 주는 주변 반응이 고맙지만 여전히 기쁨보다는 불안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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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 전세가 5월 말에 끝나고 있고 부동산 하락장이기도 해서 국가 대출을 잘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저렴한 금리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올해 초부터 생각하기 시작했다. 발품 손품 팔면서 알아보러 다니다가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계약을 결심했다. (부동산을 보러 다니기 시작해서 매매까지는 한 달 정도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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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지만은 않았던 과정을 기록하고, 비슷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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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의 타임라인을 정리해 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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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월) : 연차를 낸 김에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부동산을 돌아다니면서 매물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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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매물이 생각보다 비싸서 지금 내가 가진 돈으로는 영끌을 해야 할 것 같았고, 설상가상으로 내가 해당될 줄 알았던 디딤돌대출(만 30세 이상 미혼 단독세대주)은 3억 원 이하의 매물만 적용이 된다고 해서 거의 포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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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즈음 특례보금자리론이 출시되어 이쪽으로 알아보게 되었고, 이자는 월 50만 원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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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다시 집을 알아보면서 디딤돌 대출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시중 대출 가운데 이자 제일 저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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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약 3주간 매주 집을 보러 다녔다. (동시에 가용 자금을 확인하고, 이자, 세금 등을 꼼꼼히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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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말에는 매매할 아파트 계약 단지를 추렸고, 같은 단지 안 매물만 11개 정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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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드는 매물 하나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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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화): 퇴근하고 다시 마음에 드는 매물을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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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도 못 자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끝에 매물을 사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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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수): 부동산에 연락해서 가계약금 300만 원을 입금했다. (심장이 콩닥콩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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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토): 매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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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월): 지금 살고 있는 전세 집주인에게 연락해 전세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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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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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금 납부 (회사 퇴직금 중간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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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딤돌 대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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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 견적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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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통 견적 (소유권이전등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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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남짓한 시간이었지만 생각보다 매우 치열하게 집을 알아보러 다녔다.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다.... 아마 나의 완벽주의 성향 때문도 있겠지... 이 부분도 다음에 따로 포스팅을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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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시 주의사항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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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경험치 제대로 쌓았던 나 홀로 계약 찐 후기를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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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약일에는 어른(부모님 등)과 함께 동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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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인생의 이벤트를 혼자 꿋꿋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이 사실을 늦게 알려드렸고, 계약 때 오시겠다는 걸 매몰차게 거절했다...(엄마 아빠 죄송해요) 물론 걱정하는 마음도 너무너무 이해해서 PPT를 열심히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여하튼 나름의 설득의 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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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혼자 가서 계약을 하고 왔는데, 가격 네고를 위한 나의 계획(?)은 보기 좋게 실패했다.** 혹 하나 떼려다가 혹 하나 더 달고 왔달까? 물론 후회하진 않는다. 그만큼 인생 경험치 레벨업했다고 생각한다. 많이 배웠다. 하지만 **이왕이면 큰돈이 오가는 만큼 부모님이나 함께 가줄 어른이 한 분 계신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처럼 괜히 오기 부리다가 맘 고생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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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계약 주의사항, 특약에 넣어야 할 내용은 인터넷에 워낙 많아서 굳이 따로 정리하진 않겠다. (시간이 되면 정리는 해보겠음) 하지만 인터넷과 현실은 달랐다.... 그래서 현실에서만 알 수 있는 찐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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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매매계약일을 하루 앞두고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집주인이 갑자기 중도금 얘기를 꺼냈다고 하는데.. 이런 전화를 받으니 무척 당황스러웠다.** (부동산 중개인도 당황한 눈치였다) 더군다나 네고도 하지 못해 뾰로통한 상태였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중도금에 대해서 열심히 알아보다가 계약을 깰게 아니라면 이걸 빌미로 몇 푼이라도 더 깎아보겠다고 별별 전략을 다 세웠다. 하지만 하나도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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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얘기지만 짧게 말하자면 **내가 가장 아쉬웠던 건, 나도 내 말을 해야 했던 순간에 너무 긴장해서 말을 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거다.** 중도금 못 낸다고 말을 했어야 했는데!!!!!!!!!!!!!!!!!! **(몰랐는데 중도금이 상당히 중요한 개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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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이가 어리다고 은근 무시하거나, 유난이라는 분위기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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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분이 나빴던 일 중 하나였다. 겉으로는 "어린데 혼자서 대단하다" "처음이니까 이렇게까지 하는 것도 이해가 된다" "요즘 이런 건 젊은 애들한테 배워야 한다"라고 하지만 미묘하게 이렇게까지 하는 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정말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도, 부동산 중개인도, 집주인 대리인도 다 여자였지만 그중에서 가장 약자는 나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마동석이었어도 이렇게 했을까? 아니었을 것 같다. 그래서 어른과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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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하나하나 서류 잘 되어있는지 확인하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는 식으로 말한다. **이럴 때 말려들면 안 된다.** 무척 긴장되는 자리고, 생각보다 비즈니스 느낌이라 사근사근 "어머나 멀리서 여기까지 고생하셨어요~"와 같은 애교는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 딱딱한 분위기가 될 수 있고, 더 긴장되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사근사근 친절하신 분들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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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나는 모든 걸 다 FM대로 하고 싶어서 신분증 진위 여부도 어플로 다 확인하고, 대리인이 위임장도 안 써와서 특약사항에 미비 서류 잔금일까지 다 준비해 줄 것을 써달라고 요청했다. 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고 "저도 처음이라 이렇게 원칙대로 다 안 하면 불안해서 그래요~" 느낌으로 몇 번이나 말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아주 나빴음. **(할 말은 하도록 하자. 계약이 깨지지 않는 선(?)에서. 물론 쌈닭처럼 달려들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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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지금은 하락장이라 매도인 우위인 시장도 아닌데 마치 갑질을 당하는 느낌이 불쾌했다. 샷시 손잡이도 수리해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계약서를 쓰는 도중에 딴지를 걸어왔다. 한 번도 이런 거 수리해 주는 거 본 적이 없다면서^^ 쏘아붙이고 따지는듯한 말투에 나도 순간 기분이 상해서 섭섭했던 걸 좋게 좋게 말하는데 중개인이 다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중간에 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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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은 계약 성사가 목표이기 때문에 서로 다투는 일은 원치 않는다.** 매도자에게는 내가 어린 나이에 대견함을 어필하고, 매수자인 내게는 매도인이 까다롭지 않다는 걸 어필하더라. ^^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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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요한 내용은 전화 녹음이나 문자로 반드시 남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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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바쁘게 일이 진행되다 보면 은근히 놓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아이폰이라 통화 녹음 기능이 없다는 점이 참 아쉽다..ㅠㅠ 여하튼 **부동산 중개인은 전화를 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중요한 내용은 내가 문자로 따로 남겨달라고 요청드렸다.** 챙길 건 꼭 다 챙겨놔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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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은 인생의 가장 큰 쇼핑이다. 내가 힘들게 번 큰 금액의 돈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인데, 눈치 보지 말자. 눈치 보느라 힘들어하는 시간도 사치처럼 느껴진다... 약간은 철판 깔고 뻔뻔해질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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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전에 복비를 협상했다면, 중개대상물 확인서에 나온 금액이 다르더라도 당황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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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사 수수료(복비)는 10% 부가세가 붙는다. **복비는 계약서 작성 전 미리 협의하는 게 좋다.** 매매가격이 크지 않은 경우는 거의 협상이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난 지금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상황이라... 다행히 부동산 중개인이 약간의 가격을 협의해 주었다. **그런데!!!!!! 계약일 당시 교부받은 중개대상물 확인서를 보니 복비가 100%로 다 표시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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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저 이거 00만 원에 맞춰주시기로 하지 않으셨나요?"라고 조심스레 여쭈었는데 알고 보니 서류에는 그렇게 쓰더라도 나중에 잔금일에 다른 금액으로 영수증을 끊어주신다고 한다. 나 때문에 집주인한테도 복비가 깎이게 생겼다고..^^ 조금 죄송스러웠지만 일부러 그런 게 아니니까 이해하신다고.... 복비는 어차피 잔금일에 지불하므로 협의한 금액과 다르게 기재가 되어있더라도 너무 당황하지 말자. (물론 가격 협상 내용은 문자로 꼭 남겨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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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부동산과 나눴던 문자 일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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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금, 가볍게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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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택 매매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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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에 드는 매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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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계약금 입금 (일종의 찜으로, 문자로 계약 내용을 약식으로 받고 쌍방이 합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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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매계약서 작성 및 나머지 계약금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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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도금이 있다면 중도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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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잔금일에 잔금 치르고 등기이전 (실제 서류상 내 집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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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은 납부 이후에 계약의 법적 효력이 더욱 끈끈해지기 때문에 일방이 마음대로 파기할 수 없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불장에서는 중도금을 걸어두는 게 매수인 입장에서는 훨씬 유리하다.** 중도금 전에는 계약금만 물어주면 일방이 계약을 파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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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은 보통 매매가의 40~50% 정도인데 딱 정해진 퍼센티지는 없다. 나 같은 경우에는 집주인이 갑자기 중도금을 요구하는 바람에, 불쌍한 척하면서 중도금 어떻게든 마련해 줄 테니까 몇 백이라도 깎아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중도금도 내고, 가격도 못 깎게 되었다. ^^ (나중에 알고 보니 집주인이 중도금이 필요한 사정에 대해 뻥카를 친 부분이 있어서 엄청 열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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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집주인이 3억에 집을 내놓고 계약까지 했는데, 갑자기 시세가 4억으로 뛰면 당연히 다른 사람에게 더 비싸게 팔고 싶어질 것. 이럴 때 집주인이 그냥 계약금을 배액배상(2배로 물어준다는 뜻)하고 파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중도금을 이미 납부한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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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보니 중도금 때문에 법적 논쟁이 발생하는 경우도 꽤 많은 것 같다. 중도금 납부 기일 이전에 매수인이 미리 일방적으로 중도금을 납부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이런 이슈도 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보가 꽤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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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집값이 떨어질 때는 매수인 입장에서는 중도금이 필요 없다.** 잔금일 이전에 더 싼 매물이 나오면 그냥 계약금 물어주고 다른 집 사면 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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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케이스의 경우 이미 중도금 없이 계약한다는 증거가 문자로 남아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세게 나갔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은데.. 집주인이 아버님 계셔도 수리해도 된다고 협조해 준단 식으로 나와서 나도 뭔가 더 할 말이 없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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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중도금과는 상관없지만, 부동산 계약 파기에 따른 계약금 반환 이슈는 인터넷에 워낙 많아서 찾아보면 된다.(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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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611431219066](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611431219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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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매매 계약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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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계약일 당일 내가 부동산에 가지고 갔던 체크리스트.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해 보세요. 필요하신 분들은 없겠지만.. 혹시 원본이 필요하시면 이메일주소 비공개로 댓글 달아주세요. 엑셀 파일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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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성한 계약일 준비사항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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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딤돌 대출 신청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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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사히 계약을 마쳤다면 은행 대출할 일만 남았다. 급한 마음에 바로 다음날 신청하고 은행에 서류도 다 들고 갔는데 너무 일찍 왔다고 하심.... **대출승인일로부터 30일 이내 실행**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잔금일 한 달 반 이전 정도에 신청해도 충분합니다.** (더 빨리 신청해 봤자 어차피 못함..) 내가 분명 어디선가 봤을 때는 70일 이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고 봤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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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신청한 디딤돌 대출 신청을 취소했다. 물론 등본 등 서류는 다시 또 새 날짜로 발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4월 초중순에 다시 신청할 예정! 관련 포스팅은 다음에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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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만 30세 이상 미혼 단독 세대주** 자격으로 **생애최초 + 청약 우대 금리까지 적용**받아서 (내 계산으로는) **2.35%라는 비교적 저렴한 금리에 돈을 빌릴 수 있다.(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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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 상환방식에는 총 3가지가 있는데 만약 하신다면 30대라면 **체증식+비거치 1년을 선택하는 게 무조건 유리**하다..! 이것도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당~! ~~(설마 대출 안나오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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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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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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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in New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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